대한민국:국가유산:남해_화방사_건륭삼십이년_동종
남해 화방사 건륭삼십이년 동종
소개
전체적으로 17세기 동종의 형태를 계승하고 있지만 종형이나 사인비구 이후 등장하는 뾰족한 화형의 유곽대 문양의 형태를 계승하고 있는 점 등은 18세기 동종의 양식 변화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범종은 1981년 대웅전 화재 당시까지는 설선당에 걸어서 사용되었다. 쌍룡뉴의 윗 모습은 조선 종의 중후함을 느끼게 하며 또한 합금의 재질이 돋보이는 양호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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