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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남해죽전비자나무

남해죽전비자나무

남해죽전비자나무
종목 시도기념물 (1998년 01월 15일 지정)
분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시대 조선
소유 남***
관리 남***
소재지 경남 남해군 남면 당항리 1997외 4필

소개

비자나무는 우리나라의 내장산 이남과 일본에서 자란다. 나무의 모양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이용되며, 열매는 구충제 및 변비 치료제나 기름을 짜는데 쓰인다.

남면 죽전마을의 마을 안길과 샘 사이에 서있는 죽전의 비자나무는 나이가 600년이 넘어 남해의 나무 중 가장 나이 많은 나무로 알려져 있다. 뿌리가 땅 밖으로 솟아나와 웅장한 모습이며, 나무 그늘 밑의 계곡은 휴식처 및 모임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남해 죽전의 비자나무는 남해군에서 가장 오래 된 나무로서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보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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