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남해양아리석각
남해양아리석각
소개
금산 부소암의 평평한 바위 위에 새긴 그림문자이다.
일명 ‘서불과차(徐市過此)’라고 불리는데 지금까지 해독을 하지 못하여 내용은 알 수 없다. 전해오는 이야기로는 중국 진시황 때 삼심산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시종 서불이 이곳 금산을 찾아와서 사냥을 즐기다 떠나면서 자신들의 발자취를 후세에 남기기 위해 새긴 것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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