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김해_선조어서각
김해 선조어서각
소개
권탁 장군의 단소로서 왜군과의 격전시에 한글로 내려진 어서를 보관하기 위하여 후손들이 1836년에 건립한 것이다. 왜군에 부역한 백성이라도 각자 고향에 돌아가면 죄를 묻지 않을테니 아직도 숨어있는 사람을 많이 데리고 나오는 자에게 상을 주겠다는 내용의 교서를 보관하고 있는 이 건물은 1칸 평면의 맞배지붕의 목조와가로 관리상태가 나빠 퇴락한 것을 1989년 4월 현재의 장소로이전 복원하면서 현충사와 함께 증축하여 새롭게 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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