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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김해_대법륜사_불설예수시왕생칠경‧불설수생경

김해 대법륜사 불설예수시왕생칠경‧불설수생경

김해 대법륜사 불설예수시왕생칠경‧불설수생경
종목 문화유산자료 (2016년 02월 04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전적류 / 전적류 / 전적류
시대
소유 대한불교금강종 대법륜사
관리 대한불교금강종 대법륜사
소재지 경상남도 김해시 금관대로 1088-28 (흥동)

소개

「불설예수시왕생칠경」은 생전(生前)에 사후왕생(死後往生)을 기원하는 불사(佛事)를 미리 행함으로써 죽은 후에 ‘명부시왕(冥府十王)’의 심판을 받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면할 수 있다는 ‘예수십왕생칠재(預修十王生七齋)’의 공덕을 설한 경전이다.

「불설예수시왕생칠경」의 판본으로는 해인사에 남아 있는 고려 경판과 1564년 광덕사판(廣德寺版)을 포함한 10종이 전해지고 있다. 1618년본 「불설예수시왕생칠경」에는 송광사본과 화암사본 2종이 전해지고 있다.

본서는 간경도감본판(1469)의 번각본으로 1618년이라는 명확한 간행 기록(刊記)이 있으며 「불설예수십왕생칠경」에 이어 「불설수생경」이 합철된 형태이며, 경판은 송광사에 남아 있다.

이 책은 1책의 목판본(木板本)으로 표지서명(表紙書名)은 ‘佛說預修十王生七經’, 권수제(卷首題)는 ‘불설예수시왕생칠경’(佛說預修十王生七經)이며, 판심제(版心題)는 ‘시왕문(十王文)’으로 확인된다. 제책(製冊)의 형태는 오침안선장본(五針眼線裝本)으로 되어 있다. 판식(版式)은 사주단변(四周單變)에, 반곽(半郭)의 크기는 세로19.5㎝에 가로15.1㎝이며, 계선이 없다. 행자수(行字數)는 1장은 8행(行) 18자(字)이고 2장부터 8행(行) 15자(字)로 배열되어 있어 1564년 광덕사판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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