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김천_대휴사_목조보살좌상_및_복장유물
김천 대휴사 목조보살좌상 및 복장유물
소개
이 보살상은 원래 김천 봉곡사의 영산전에 봉안되었던 삼세불(제화갈라-석가-미륵)의 한 존상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대회사로 이안되어 모셔져 있다.
보관이 새로 조성된 것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양호한 상태이며 불상양식과 단확기, 후령통 등 관계기록을 통해 볼 때 색난의 제자인 하천에 의해 1730년에 조성된 불상으로 추정된다.
조각승 및 제작연대를 알 수 있어 복장유물(전적 28책, 고문서 4매, 유물 1점)과 함께 불교조각사 연구에 중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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