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금광리장씨고택
금광리장씨고택
소개
인동 장씨가 300여년 전에 입향한 금광마을 중턱에 있는 가옥이다.
지은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조선 헌종 때 ‘동지중추부사’를 지낸 장연구(1802∼1892)가 지은 것으로 보인다.
영감댁으로 불리우는 이 집은 전체적으로 ㅁ자형 평면을 이루고 있다. 지붕은 사랑채만 옆면 지붕선이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고, 안채 등은 옆면 지붕선이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이 가옥은 조선 후기 민가 건축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다.
대한민국/국가유산/금광리장씨고택.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