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대한민국:국가유산:금강경삼가해_권2

금강경삼가해 권2

금강경삼가해 권2
종목 보물 (2001년 08월 03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활자본 / 금속활자본
시대 조선 성종13년(1482)
소유 계명대학교
관리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소재지 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 1095, 동산도서관 (신당동,계명대학교성서캠퍼스)

소개

불교의 주요경전의 하나인 『금강경』에 대한 야부(冶父), 종경(宗鏡), 기화(己和) 등 3인의 해설을 번역한 것으로 제2권이다.

『금강경』은 『금강반야바라밀경』이라고도 하는데,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금강석과 같이 견실한 지혜로 깨달음의 세계에 도달할 것을 주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반야심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경전이다. 이 『금강경』에 대한 3인의 해설을 붙인 것으로 야부의 송(頌), 종경의 제강(提綱), 기화의 설의(說誼)로 구성되어 있다.

금강경삼가해 권2(金剛經三家解 卷二)은 세조의 명(命)으로 편찬하기 시작하였으나 완성하지 못하다가 성종 13년(1482)에 세조비 정희왕후의 명으로 승려 학조(學祖)가 교정·간행하였다. 본문은 금속활자인 정축자로 찍고, 주해문(註解文)은 을해자로 찍었다.

대한민국/국가유산/금강경삼가해_권2.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