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근대기_제작_진전_봉안_어진
근대기 제작 진전 봉안 어진
소개
‘근대기 제작 진전 봉안 어진‘은 당시 가장 중요하게 여겨온 온 왕실 회화로서 조선왕조의 정통성과 권위를 표상하는 것으로, 태조어진(홍룡포본)·원종어진·순조어진·순종어진의 총 4건 4점이다. 6·25 전쟁이 일어나자 부산으로 소개(疏開)하였으며 전쟁 직후 보관창고 화재로 부분적으로 훼손되었으나 용안의 일부와 곤룡포·신발·용상·채전 등의 색채와 문양 등이 잘 보존되어 역사·예술·학술면에서 가치가 크다.
다만, 어진 중 원종·순종어진 제작에 참여한 김은호는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에 포함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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