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국우동탱자나무
국우동탱자나무
| 국우동탱자나무 | |
| 종목 | 시도자연유산 (2024년 10월 30일 지정) |
| 분류 | 자연유산 |
| 시대 | 수령 400년 |
| 소유 | 배*** |
| 관리 | 배*** |
| 소재지 | 대구광역시 북구 도남길 45-7(국우동) |
소개
탱자나무는 중국 남부 및 해안지대가 원산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경기도 이남의 따뜻한 지역에서 자라고 있다.
이 나무는 3~5월에 꽃이 ㅍ피며, 9~11월에 열매가 익는다.
줄기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나 있어 생울타리용으로 많이 심었으며, 묘목은 밀감나무의 대목으로 사용하고 있다.
국우동 탱자나무는 모두 3그루로 늙은 나무는 나이가 약 400년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며, 그 밑둥치 둘레가 약 1.5m에 이른다.
강화도 감곶리(천연기념물)과 사기리(천년기념물), 경상북도 포항시 보경사(경상북도 기념물)의 탱자나무에 못지 않은 나이와 크기를 가진 나무로 평가된다.
대한민국/국가유산/국우동탱자나무.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