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국기복색소선_및_사절복색자장요람
국기복색소선 및 사절복색자장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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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1996년 09월 30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고본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 | (학)숙명학원 |
| 관리 | 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
| 소재지 | 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100 (청파동2가) 숙명여대박물관 |
소개
조선 헌종(재위1834∼1849)의 후궁인 경빈 김씨가 자신의 거처인 순화궁에서 궁체로 쓴 두권의 책으로, 이 둘을 가리켜 『순화궁첩초』라고도 한다.
사절복식자장요람의 표지는 남색으로 용무늬가 있고, 국기복식소선은 녹색에 구름무늬가 있다. 책의 내용은 조선조 역대 왕과 왕비의 기일과 왕릉 및 국가 기일에 입는 의복에 대한 것을 기록하였다.
조선은 국초부터 유교를 숭상하고 조상숭배를 으뜸으로 하였으므로 궁실의 왕비로서 조상의 기일과 복식에 큰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이 두 책은 특히 복식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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