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구_통영군청
구 통영군청
소개
1943년 건립
이 건물은 통영군청으로 지어져 쓰이다가 1995년 충무시와 통영군이 통합되면서 2002년까지 통영시청 별관으로 사용되었다. 2002년부터 ‘통영국제음악제 페스티벌하우스’라는 이름으로 세계적인 음악가를 기리는 장소로 사용되다가 2013년부터 ‘통영시립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주 출입구가 있는 가운데 부분이 약 1m정도 돌출되어 전체적으로 좌우 대칭을 이루며, 2층 위쪽에 국기봉을 꽂을 수 있는 게양대를 반원형 기둥 모양으로 구성하였다. 건립 당시의 외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윤이상 거리’와 함께 통영 지역 문화·예술 활동의 전당으로 활용되고 있다.
ㅇ 연혁
- 1943년부터 통영군청으로 사용
- 1995년 1월 1일부터 충무시와 통영군이 통합되어 통영시가 설치되면서 신청사로 이전
- 1995년부터 통영시청 별관으로 사용
- 2002년부터 윤이상 페스티벌하우스로 용도변경하면서 전면 개보수 됨
- 2013년부터 현재까지 통영시립박물관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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