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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구미문수사소장묘법연화경

구미문수사소장묘법연화경

구미문수사소장묘법연화경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2006년 03월 23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문서류 / 사찰문서 / 기타류
시대 조선전기
소유 문수사
관리 문수사
소재지 경상북도 구미시 신곡4길 186 (도개면, 문수사)

소개

묘법연화경은 법화경이라고도 한다. 천태종의 근본 경전이었으며, 현재는 한국불교의 근본 경전의 하나이다.

삼국시대부터 널리 유통되었으며, 고려시대에는 필사 및 간행이 활발하였고, 조선시대에도 꾸준히 간행되었다. 독송용 경전이라기보다 주로 경전신앙을 따르는 시주자의 공덕을 위해 간행되었다.

이 묘법연화경은 성종 8년(1477)에 고산(高山) 화암사(花岩寺)에서 간행한 것으로 분명한 간년을 알 수 있으며 또한 완질이다. 그리고 서체(書體), 판식(版式), 도각(刀刻) 등으로 보아 임진왜란 이전의 간본으로 추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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