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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광양김시식지

광양김시식지

광양김시식지
종목 시도기념물 (1987년 06월 01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역사사건 / 역사사건
시대
소유 김시식유적보존회
관리 보존회
소재지 전남 광양시 김시식지1길 57-6 (태인동)

소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김을 양식한 김여익(1606∼1660)을 기리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김여익은 인조 18년(1640)에 태인도에 들어와 최초로 바다 김을 양식한 사람이다. 기록에 의하면 김여익은 병자호란(1636) 때 의병을 일으켰으나 조정이 중국 청에 항복하자 태인도에 들어와 김 양식을 하며 살았다고 한다. 그가 김 양식법을 고안한 것은 인조 18년(1640)에서 현종 원년(1659) 사이일 것으로 보고있다.

‘김’의 원래 이름이 ‘해의’였으나 ‘김’으로 고쳐 부른 것은 김 양식을 최초로 창안한 김여익의 성씨를 본 딴 것이라고 전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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