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광산김씨재사및사당_재사3동_사당

광산김씨재사및사당<재사3동,사당>

광산김씨재사및사당<재사3동,사당>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1973년 08월 31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시대
소유 김***
관리 김***
소재지 경북 안동시 와룡면 오천리 산28-1번지

소개

광산 김씨 중 오천리에 가장 처음으로 들어와 자리를 잡은 김효로(1445∼1534)와 증손자 김해(1555∼1592)를 모시고 있는 사당과 후조당에 부속된 재사(제사지내는 집)이다. 안동댐 건설로 인하여 1975년 오천리 낙동강변에 있었던 것을 현 위치로 옮겼다.

김효로가 죽은 지 2년 뒤인 조선 중종 31년(1536)에 후손들이 뜻을 모아 사당을 짓고 제사를 지내오다가,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때 영남의병대장으로 활약하다 순절한 김해를 같이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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