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고흥_구_녹동우편소
고흥 구 녹동우편소
소개
1920년대 건립
현재 녹동우체국으로 알려진 이 건물은 당시 고흥군의 녹동우편소로서 1920년대 후반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주변에 어장이 형성되어 있어 어민들이 주로 이용하였으며, 우편 업무뿐만 아니라 금융 업무도 함께 하였다. 전체적으로 우체국 용도의 공간과 가정생활을 위한 주거 공간이 한 지붕 아래 구성된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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