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고흥존심당및아문
고흥존심당및아문
소개
고을을 다스리는 수령과 관리들이 집무를 보던 관청건물이다. 조선 영조 41년(1765)에 지어진 것으로 보이는데, 고흥군청 안에 관아의 정문인 아문과 본채인 존심당이 남아있다.
본채인 존심당은 앞면 5칸·옆면 3칸 규모로,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정문인 아문은 3칸인 3문 형식으로, 가운데 칸의 지붕이 양쪽 칸의 지붕보다 높으며 3칸 모두에는 2짝씩의 널판장문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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