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고창_선운사_석상암_칠성도
고창 선운사 석상암 칠성도
소개
전체적으로 안정된 구도와 색의 조화, 섬세한 표현이 두드러지는 불화로 19세기말 20세-기에 호남지역에서 활동한 화승 금호 약효와 그의 제자들의 화풍을 잘 보여주는 불화로 조선말기 불화조성 방법 및 안료의 성분 등을 밝힐 수 있는 중요한 가치를 가진 작품으로 평가되지만 화기의 손상이 있어 정확한 제작연대를 알 수 없다. 화면의 손상상태가 심각하여 2017년에 보존처리를 실시하였으며, 보존처리과정에서 탱하의 장기보존을 위해 전문가 자문의견에 따라 족자형에서 전체를 틀에 고정시켜 보관할 수 있는 액자형으로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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