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원각사에만 소장되어 있는 유일본이고, 다른 판본에서는 볼수 없는 원간본의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으며 간행시에 별도로 첨부된 송암의 발문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에서 매우 귀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