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고령_관음사_아미타여래도
고령 관음사 아미타여래도
소개
아미타여래도는 1908년(隆熙 2)에 금어(金魚)인 원일(圓日)과 진규(眞珪)에 의해 제작된 화면 109.8×157.3㎝ 크기의 불화이다. 중앙의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하단에는 유희좌 형식의 보살 4위, 상단에는 시립한 가섭과 아난, 4위의 보살이 일렬로 배치되어 있다. 불화의 구도와 보살의 유희좌, 채색 및 인물의 표현기법 등에서 19세기 사불산화파 및 기전(琪銓), 전기(典琪) 등에 의해 제작된 경상도 일대의 전통불화의 특징이 간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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