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계적안_1841년
계적안(1841년)
소개
1841년에 만들어졌다가 어떤 사변으로 인해 1877년에 다시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李佑贇의 서문(1841)에 의하면, 1840년 사마소를 중건하면서 이름을 연계재라 개칭하고 또 청금안도 연계안으로 고치게 되었다고 한다. 사마시에 합격한 인물뿐만 아니라 문과에 합격한 인물도 수록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계적안은 이름 그대로 문과 합격자의 명단으로, 연방안과는 달리 상안, 하안 구분이 없이 당시까지 문과에 합격한 인물들을 모두 기재했던 것 같다. 그러다가 1877년 재작성하면서 보유편과 하안 부분이 새로 첨록되는 양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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