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경절공_손중돈_및_정부인_최씨의_묘비_석인상

경절공 손중돈 및 정부인 최씨의 묘비, 석인상

경절공 손중돈 및 정부인 최씨의 묘비, 석인상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2006년 10월 16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기타
시대 조선시대
소유 경주손씨종친회
관리 경주손씨종친회
소재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자명로321번길 104-12 (연일읍)

소개

경절공 손중돈과 그의 부인 최씨의 묘소에 위치 한 비석(2기)과 그 좌우의 석인상(4기)이다. 손중돈(孫仲暾,1463~1529)은 손소(孫昭)의 아들로, 성종20년(1489)에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후 여러 청환직(淸宦職)을 역임하였다. 이후 공조·이 조판서 및 경상·전라·충청도 등의 관찰사를 역임했고 우참찬(右參贊)에 이르렀다. 묘비와 석인상의 건립연대가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묘비의 찬자인 이언적(李彦迪), 홍언필(洪彦弼)과 서자(書者)인 이관징(李觀徵)이 당대를 대표하는 학자와 명필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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