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개암종택
개암종택
소개
의성 김씨 개암공파의 종가이다.
해저마을은 영남의 대표적인 동성촌으로 의성 김씨 가문에서 정조(재위 1776~1800)대에 많은 문과 급제자들을 배출하였고, 이 시기 영남 사람들의 정치·사회적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영남의 대표적인 명문으로 자리잡았다.
1·2차 유림단 사건으로 불리는 항일 독립운동에 김창우가 주도적으로 활약하여 건국포장을 받았고, 이러한 독립운동이 주로 이 종가를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었다는 점에서 뜻깊은 의의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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