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풍양조장은 일제강점기에 조성, 근대 공장의 건축양식이 보존·유지됨.
건축 당시 원형을 대체로 유지하고 개항기 이후 강화도 지역의 산업화(양조산업) 과정 및 변화·발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역사적 가치가 인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