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갑사표충원
갑사표충원
소개
갑사는 백제 구이신왕 원년(420)에 아도화상이 처음 지었고, 통일신라 문무왕 19년(679)에 의상이 고쳐 지었다고 한다. 그 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여러 차례 고치고 넓혀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표충원은 영조 14년(1738) 임진왜란 당시 왜적을 격퇴한 공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이다.
건물 안에는 서산대사 휴정·사명대사 유정·기허당 영규대사의 영정을 모시고 있다.
대한민국/국가유산/갑사표충원.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