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갑사사적비
갑사사적비
소개
갑사의 창건과정과 역사를 적은 비로, 바윗돌 위에 사각의 비받침돌을 마련하여 비몸을 세운 후 지붕돌을 얹은 모습이다.
비몸에는 4면 모두 비문을 새겼는데 일부 손상된 부분은 읽을 수가 없다.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비석재(碑石材)속에 금이 들어 있어 그것을 파내기 위한 소행이었다고 한다.
조선 현종 원년(1659)에 세운 비로, 비문은 여주 목사 이지천이 짓고 공주목사 이기징이 글씨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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