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필렛은 독일 마트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생선인데, 회로도 먹을 수 있어서 한국인에게 여간 반가운 생선이 아닙니다. 마트 연어를 사서 그냥 회로 먹어도 되지만, 연어와 촛물에 절여서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 한쪽면을 토치로 살짝 (기름이 살짝 끓을때까지) 구워서 먹을 수도 있다. - 소스를 만들어 사케동이나 연어장덮밥으로 먹어도 맛있습니다. 소스는 아래와 같이 만든다.
- 위의 소스를 밥에 섞고 김, 양파, 와사비를 밥위에 올리면 사케동 완성. - 위의 소스에 연어를 적시고, 밥위에 연어, 김, 대파와 계란 노른자를 올리면 연어장 덮밥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