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소주 (Haru Soju)

TU-München에서 양조과정(Brauwesen mit Abschluss Diplom-Braumeister)을 졸업한 한국인 브루마스터 남편과 한국에서 취미로 막걸리를 만들더 아내가 독일 쾰른에서 제조/판매하는 한국 증류식 소주입니다. 누룩은 한국에서 수입하여 사용하지만 발효와 증류 및 숙성에서 서양의 제조과정을 차용하였기 때문에 한국의 전통소주와 맛 차이가 있습니다. 베를린, 뒤셀도르프만하임의 한식당에서 마셔볼 수 있으며, 아래 링크를 통해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https://haru-project.de/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