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

일식 요리사 출신의 오너셰프 한식당. 작고 아담한 매장에 비빔밥 메인으로 한 단촐한 메뉴가 특징이다. 함부르크 중심가에서는 좀 떨어져 있는데, 중앙역에서 지하철로 20~30분 거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