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gänzungsfächer

Ergänzungsfach는 직역하자면 보충 전공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학생들이 주 전공 외에 폭넓은 학문적 배경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 전공과의 시너지를 얻을 수 있는 보충전공을 선택할 수도 있지만, 개인의 관심에 따라 전혀 다른 분야의 전공을 선택할 수도 있다. 한국의 복수전공이라고 생각하면 쉬운데, 차이점은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복수전공은 개인의 선택사항인 반면, 독일에서는 주전공 외에 보충전공을 반드시 선택해야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학업과정에서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