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최순우 옛집 | |||||||||||||||
| 입장료 | 무료 | |||||||||||||||
| 휴관일 | 매주 일, 월요일, 추석당일 | |||||||||||||||
| 전화번호 | 02-3675-3402 | |||||||||||||||
| 홈페이지 | http://www.ntculture.or.kr/ |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15길 9 | |||||||||||||||
| 위치 | 37.5929768495688° N 127.000349881218° 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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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곡최순우기념관은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의 저자로 유명한 혜곡 최순우 선생이 1976 년부터 돌아가신 1984년까지 사셨던 옛집입니다. 2002년 자발적인 시민들의 후원과 기증으로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보존하는 내셔널트러스트 운동을 통해 최순우 옛집이 보존되었습니다. 2004년 재단법인 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이 발족되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내셔널트러스트 시민문화유산 1호 '최순우 옛집'을 일반에 개방하였습니다.최순우 선생의 친필원고와 수집엽서, 수신 연하장, 서화, 서적 등을 소장하여 해마다 특별전시와 시민참여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2006년 혜곡최순우기념관으로 등록(서울시 제 29호)하였습니다.재단법인 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은 역사인물가옥을 발굴하여 보존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습 니다. 혜곡최순우기념관의 사례가 알려지며 2006년 조각가 권진규(1922~1973)가 짓고 생활하며 작품을 만든 아틀리에(등록문화재 제134호)를 유족에게 기증받았고, 2012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화가 고희동이 41년 동안 살던 원서동 고희동 가옥(등록문화재 제84호, 소유자: 종로구)의 전시 운영을 맡았습니다.시민문화유산 혜곡최순우기념관과 내셔널트러스트 역사인물가옥 보존 활동이 앞으로 더욱 활발하 게 펼쳐질 수 있도록 후원과 기증, 자원활동 참여로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