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천사 비로자나삼신괘불도 및 괘불함

흥천사 비로자나삼신괘불도 및 괘불함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2015년 04월 23일 지정)
분류 유물 / 불교회화 / 괘불화 / 삼신불도
시대 조선시대
소유 대***
관리 대***
소재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소개

<흥천사 비로자나삼신괘불도 및 괘불함>은 화담신선 등 17인의 화승이 1832년(순조 32)에 제작한 불화로 순조와 순조비·효명세자(1809~1830)의 빈인 빈궁(후에 조대비)·효명세자의 아들인 세손(후에 헌종) 등의 축원을 위해 정조의 딸인 숙선공주와 부마· 순조의 장인 김조순· 순조의 딸인 명온공주·복온공주·덕온공주와 부마들 등 종친이 대거 시주에 참여하여 제작한 왕실발원 불화로서 사료적 가치가 크고 서울시에서 조성연대가 올라가는 괘불도에 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