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련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황련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2013년 05월 13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시대
소유 황***
관리 황***
소재지 부산광역시 수영구

소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줄여서 「대방광원각경」, 「원각수다라요의경」,「원각요의경」,「원각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일체 중생의 본래성불(本來成佛)을 드러내는 '원각(원만한 깨달음)'을 설명하는데 있어 가장 뛰어난 경전이라는 뜻이 된다. 황련사 소장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목판본으로 1588년(선조21) 청도 운문사서 개판한 것이다. 6권2책의 완본으로 책1에는 변상도(變相圖), 서(序), 권1~4, 시주질이, 책2에는 권5,6과 시주질이 각각 수록되어있다. 황지홍사(黃紙紅絲)에 오침안정법(五針眼訂法)의 선장(線裝)으로 장정되어 있으며, 보존상태는 아주 양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