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가신청난비

홍가신청난비
종목 문화유산자료 (1984년 05월 17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시대 1641년
소유 대***
관리 홍***
소재지 충청남도 홍성군

소개

홍가신(1541∼1615)이 이몽학의 난을 평정한 후, 그 사실을 후세에 전하고자 세워놓은 비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난 후 계속되는 흉년으로 민심이 동요된 틈을 타서 왕의 종친이면서도 서자인 이몽학이 조선 선조 30년(1597)에 반란을 일으켜 홍주성을 쳐들어 왔다. 당시 홍가신은 홍주목사로 있으면서 난을 평정하였고, 그 공으로 청난공신(淸難功臣) 1등에 봉해졌다.

비는 인조 19년(1641)에 세웠는데, 오랫동안 돌보지 못하여 파손된 것을 1973년 홍성군수가 보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