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궤 객차 18011호」는 1965년 인천공작창에서 제작되어, 국내 협궤철도인 수여선, 수인선에서 운행되었다. 서해안 주민들의 중요 교통수단으로써 서민들의 낭만과 애환이 담겨 있는 생활문화사적 가치 및 근대기 철도교통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