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목 전서 애군우국

허목 전서 애군우국
종목 보물 (2010년 10월 25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서간류 / 서예 / 서예
시대 17세기 후반
소유 남***
관리 남***
소재지 부산광역시 남구

소개

「허목 전서 애군우국(許穆 篆書 愛君憂國 )」은 장지 두 장에 쓴 것으로 현재까지 알려진 미수 허목(1595-1682)의 편액 글씨 가운데 가장 크며 보존상태도 양호한 편이다. 글씨 양쪽에 [주인 疇人], [미수 眉叟][일신 日新]과 [미수 眉叟][구주노인 九疇老人]이란 허목의 인장 5개가 찍혀 있다. 고려대박물관 소장 <함취당> 편액과 더불어 허목의 대자(大字) 전서풍을 대표하는 예이다. 특히 획법이 경건(勁健)하고 힘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