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사봉황문

해인사봉황문
종목 문화유산자료 (1985년 11월 14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문
시대
소유 대한불교조계종 해인사
관리 대한불교조계종 해인사
소재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길 122 (가야면, 사찰)

소개

해인사는 가야산 서남쪽 기슭에 있는 절이다. 의상의 화엄 10찰 중 하나이고, 팔만대장경판이 보관되어 있는 법보 사찰로, 신라 애장왕 때 순응과 이정이 세웠다.

해인사의 두번째 문이며 천왕문, 금강문이라고 불리는 봉황문은 지은 시기를 알 수 없으나 여러 차례 고쳐 지은 기록이 있다. 지금 있는 건물은 순조 21년(1821)에 고쳐 세운 것이다.

앞면 3칸·옆면 2칸의 규모로, 옆면 지붕선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또한, 지붕처마를 받치기 위한 공포가 새날개모양인 익공양식으로 내부에는 사천왕 탱화가 모셔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