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문관인 김재일(金載一)과 김낙일(金洛一) 등이 관직과 일상생활을 하면서 축적해둔 문서로 16세기 말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내용이 다양하고 방대(고문서 228건, 성책문서 58책)하여 체계적인 보존관리 필요.
조선후기의 제도사와 지역사회를 이해하는 연구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고, 특히 언전(堰田)과 역참(驛站) 관련 문서는 흔히 볼 수 없는 희귀 자료로서 역사적, 학술적 가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