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권씨로서 처음으로 저곡(渚谷)에 들어와 산 시조인 권의(權? 1475-1558)와 아들 권심언(權審言 1502-1574), 손자 권시(權時 1552-1612), 권욱(權旭 1556-1612), 권담(權曇 1556-1631) 등 4대의 묘지를 지키기 위해 지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