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 말이산 25호분 출토 굽다리등잔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21년 10월 28일 지정) |
| 분류 | 유물 / 생활공예 |
| 시대 | 6세기 초 |
| 소유 | 함안군 |
| 관리 | 함안군 |
| 소재지 | 경상남도 함안군 고분길 153-31 (가야읍, 함안박물관) |
아라가야 최고 지배층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함안 말이산 25호분에서 출토된 6세기 초에 생산된 굽이 달린 등잔임. 굽다리 등잔은 신라, 가야지역에서 출토된 바 있지만 잔이 7개로 이루어진 것은 희소할 뿐 아니라 굽다리의 상하 나란한 투창이 서로 마주하는 점 등은 가야 토기의 특징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음. 따라서 함안 말이산 25호 출토 굽다리등잔은 아라가야 지역에서 출토된 역사성이나 희소성 등이 인정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