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성 이천기 일가 묘 출토복식

학성 이천기 일가 묘 출토복식
종목 국가민속문화유산 (1979년 01월 26일 지정)
분류 유물 / 생활공예 / 복식공예 / 의복
시대 17세기 후기∼18세기 전기
소유 울산시장
관리 울산박물관
소재지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277-0 (신정동, 울산박물관)

소개

학성 이천기 일가 묘 출토복식은 이천기(李天機, 1610∼1666) 묘와 그의 부인 흥려 박씨의 묘, 그리고 이천기의 셋째 아들인 이지영(李之英)과 그의 부인 평해 황씨의 부부 합장묘에서 1969년에 출토된 유물이다.

이천기의 묘 출토복식(2종 3점)은 광다회대 1점, 면포 솜소모자·명주 솜소모자 2점이다. 이천기의 부인 흥려 박씨의 묘 출토복식(3종 3점)은 면포 솜장옷 1점, 옷감 1점, 면포 홑치마 1점이다.

이천기의 셋째 아들인 이지영과 그의 부인 평해 황씨의 부부 합장묘 출토복식(3종 4점)은 난봉화문단 겹장옷 1점, 명주 솜누비치마 1점, 면포 솜버선 1쌍이다.

※ 2004년 6월 18일 울산 이휴정 소장 출토복식에서 학성 이천기 일가 묘 출토복식으로 명칭변경됨.(2004년 2월 관계전문가의 정밀조사 실시 결과 지정명칭 변경과 세부 유물명칭을 정정하고 면포홑치마 1점을 추가 지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