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계사 내에 있는 누각으로 처음 스님이 되시는 분들의 수도장소로 사용되었다. 1930년에 쌍계사 주지 손민선사가 지었으며, 1985년에 지붕을 한차례 고쳤다.
2층 누각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