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원(1680~1750)은 양무원종 일등공신으로 책훈되고, 사후인 1891년 고종으로부터 가선대부 호조판서에 추증된 조선후기 인물로서 1891년 호조판서 추증 시에 운검(2점)과 조총(1점)은 하사 받은 유물이다. 연대는 그리 오래되지 않으나 도내에서는 흔하지 않은 귀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