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초대 대통령의 영부인인 프란체스카 여사가 36년간 착용한 의복 및 소품(핸드백, 장갑, 구두)이다. 프란체스카 여사의 검소한 생활태도를 보여 주며, 초기 국산모직물 제품이라는 점과 애국심 고취로 무궁화무늬의 안감을 주문 제작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