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계사원통전

파계사원통전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1984년 07월 25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
시대
소유
관리 파***
소재지 대구 동구 파계로 741 (중대동)

소개

팔공산 서쪽 기슭에 자리잡은 파계사는 통일신라 애장왕 5년(804)에 심지왕사가 세운 절로, 조선 선조 38년(1605)과 숙종 21년(1695) 등 두 번에 걸쳐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원통전은 관세음보살을 모시는 법당으로 앞면 3칸·옆면 3칸에 지붕은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일반적인 조선 후기 건축양식을 갖추고 있는 건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