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회회보는 ‘대조선일본유학생친목회’가 일본에서 창간한 계간지로서, 학술과 문예, 시사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면서 통권 6호까지 발행되었다.
개화사상, 독립사상의 확립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선진문물과 과학기술을 전파하는데 기여한 한국어로 발행된 최초의 잡지로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