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건립
이 건물은 충북도청으로 지어져 현재까지 충북지역의 행정 중심지 역할을 해온 역사적인 곳이다. 전체적으로 중앙의 현관을 중심으로 좌우 대칭형이며, 현관의 포치는 단순한 사각 형태로 화강석 마감이고, 건물 전면은 당시에 유행했던 갈색 스크래치타일로 마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