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건물은 달성서씨(達城徐氏) 학유공파(學諭公派) 9세손인 청송입향조 서윤(徐尹)과 그의 손(孫) 서창(徐昌), 그리고 서창의 손(孫) 서봉(徐琒) 세분을 봉정(奉呈)하기 위하여 건립한 것으로 창건연대는 1800년경으로 추정이 된다.
서원 철폐령 당시 훼철되었던 사당을 지난 2006년도에 복원하게되면서 파조(派祖)인 학유공(學諭公) 서도(徐渡)를 주벽(主壁)으로 하고 위 세분의 위패(位牌)를 복설(復設)하여 매년9월 초정(初丁)에 향사(享祀) 하고 있다
현재 재사(齋舍), 대문채, 곡간채, 주사채만 남아 ‘ㅁ’자형 배치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