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조여래좌상의 비례, 착의법, 제작법 등은 조선전기 16세기 여래상의 전형적인 특징이며 얼굴과 옷주름의 입체감 표현에서 제작자만의 기량을 펼쳤음.
- 현재 목조여래좌상의 복장유물이 남아있지 않고 사료가 부족하여 원봉안처나 제작시기 등 명료한 불상 내력을 알 수 없으나 현태 및 양식적 특성상 조선시대 16세기 불상으로 추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