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이 후원한 미술교육기관인 서화미술원에서 교육받은 대표적 신진 화가인 오일영과 이용우에 의해 1920년경 제작되어 대조전에 부착된 벽화. 채색 화조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으며, 형상의 표현과 기술묘사에 충실한 그림